CDC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PCR검사 결함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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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星恋
校对:鱼子酱
上传:QCFM

12월 29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발렌스키 (Rochelle Walensky) 국장은 인터뷰 중 PCR검사를 통한 중공바이러스 검출에 중대한 결함이 있음을 인정하고 PCR 검사 음성을 필요조건으로 할 필요가 없고 격리 5일 후 관련증상이 없을 시 격리 종료 시점으로 볼 수 있다.

앞서 7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CR검사가 인플루엔자와 중공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구별할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고 12월 31일 이후 PCR 검사의 긴급사용 승인을 취소한다고 조용히 발표했다.

이 결론에 많은 미국인들은 격노했고 정치평론가 주시 (Jussi)는 지난 21개월동안 사람들이 이유 없이 몇일 또는 몇 주 동안 구금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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