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기지 직원 대부분 신종 중공바이러스에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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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星恋
校对:鱼子酱
上传:QCFM

현지 시간 2021년 12월 30일 언론에 따르면 벨기에 프린세스 엘리자베스 남극 기지 직원 25명 중 3분의 2가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사진 출처 : 인터넷

연구원들은 벨기에서 남극 기지로 가는 도중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10일 동안 격리하였다. 기지에 도착 후 확진자 3명은 즉시 격리하고 추후 기지를 떠났지만 기지내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확산은 멈추지 않았다.

25명 연구원은 모두 중공 바이러스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그 중 한 명은 부스터 샷 접종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모든 직원은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PCR테스트를 여러 차례 통과했고 격리기간도 가졌고 세계에서 가장 외딴 곳에 살고 있다. 그럼 에도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는 여전히 기지국을 공격했다.

현재 기지 내 현장 근무시간이 단축돼 당분간 새로운 직원의 기지로 이동은 없을 것이고 팀에 동행하는 응급의사 2명을 포함한 나머지 직원은 2022년 1월 12일까지 남극에 머물게 된다.

링크: https://news.ltn.com.tw/news/world/breakingnews/3785840

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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