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12월 중공 미사일전(战) 대항하기 위해 연합 군사훈련 개시

韩国天池农场
翻译:恩真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현지시간 11월 27일, 일본 얼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은 12월 4일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2주간의 연합훈련을 또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일본 육상자위대는 금방 두 달간의 병력 10만 명을 동원한 28년 만에 중공에 대한 최대 규모의 군사훈련을 마쳤다.

보도에는, 이번 미∙일 연합 군사훈련에는 처음으로 최첨단 고이동성 다연장 로켓발사기HIMARS시스템을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동시에, 중공의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양측은 ‘원정 선진기지 작전 EABO’매뉴얼을 원본으로 사용해서, 미 해병대는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현 섬의 인근에서 전투가 벌어졌을 때, HIMARS시스템을 이용해 일본 자위대의 지상 기반 대함 미사일과 함께 중공군에 맞서는 상황을 모의훈련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연합군사훈련에는 일본 육상자위대가 1400명, 미 해병대가 2650명을 투입했다.

요시다 요시히데 일본 육상자위대 막료장은 관련 뉴스에서, 이번 훈련의 초점은 우주, 네트워크, 전자파 분야의 연합작전과 EABO작전 구상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참조링크:

뉴스출처: https://gnews.org/zh-hans/171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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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12月开启对抗中共导弹战的联合军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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