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한림은 중공의 에 인해 징역 43개월 선고받았다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kangnai
校对:鱼子酱
上传:追着曙光跑

현지 시간으로 11월 23일,전 홍콩 청년학생 “학생동원“단체를 소집한 종한림은 홍콩 지방법원에서 중공국의 <국가보안법>에 규정된 “분리국가죄”와 “돈세탁죄“로 징역 43개월을 선고받았다.  

2019년 “반송중”운동에서 많은 홍콩 젊은이들이 용감하게 일어서서 중공국의 독재에 대해 “아니오”(no )라고 말했다. 20세에 불과한 종한림이 그 대표자 중 한 명이다. 

자료에 따르면 중공은 2020년  6월에 홍콩에서 “국가보안법”을 시행하여 전면적인 독재와 백색테러를 도입했다. 그 이후로 홍콩의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환경은 심각하게 침해 당했다. 십여개 이상의 사회민주주의 단체가 강제로 해산되고 다른 민주화 항의 인사들도 몰락에 의해 해결됐다. 

종한림은 2020년 12월에 홍콩 동구법원에서 이른바 “국기모욕” 및 “불법집결”죄로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은데 이어 중공국  <국가보안법>따라 유죄를 선고받은 최연소 피고인이 됐다. 

이달 초,종한림은 법정에서 죄를 인정할 때 “나는 깨끗한 양심을 가졌다. ”고 표했다. 

뉴스 출처:钟翰林因中共《国安法》被判入狱43个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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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지GTV인터뷰 Nov.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