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19기6중전회 비밀리에 개최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현지 시간 11월 8일 중공19기6중전회가 징시(京西)호텔에서 비밀리에 열렸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6중정회는 총 4일간 개최되며 의제는 이른바 100년의 “성취와 경험”을 총결산하는 것 외에 중공의 제3차 “역사적 결의” 도 검토 승인된다.

1945년과 1981년 두 차례 채택된 공산당 역사 결의는 마오쩌둥 (毛泽东)과 덩샤오핑 (邓小平)의 절대적 권위를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론가들은 “제3의 역사 결의는 시진핑(习近平)이 ‘20대 중공 대회’를 앞두고 권력을 공고히 하는데 큰 보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궈원구이씨는 앞서 생방송에서 이번 6중전회에서 중국의 미래가 ‘북한화’ 이냐 ‘국제화’ 이냐를 가릴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반면 시진핑 본인은 민간기업의 국유화를 주장하고 민중의 재산을 끝까지 착취할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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