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그,한파와 폭설까지 겹치자 국내 민중의 아우성이 끊임없다.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kangnai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지난 며칠간 중공국의 중동부 지역에 연속 심한 스모그가 나타났다. 뒤이어 강추위가 전국을 휩쓸면서 대부분의 지역에 밤새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고 폭설이 들이 닥치면서 많은 민중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

11월 2일부터 중공국 중동부 지역의 대기오염이 날로 심각해져 11월 5일 7시까지 경진지 및 주변,분웨이핑위안(汾渭平原),장삼각(长三角) 등 85개 도시의 대기질에 PM2.5초과 오염이 나타났고 29개 도시에서는 중오염 날씨 예보가 발동되었다. 그동안 11월 4일부터 시작된 한파는 중공국에 대해 서북에서 동남쪽으로 전면적인 공격을 가해 기온이 대폭 하강하여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8~10도 하락하고 부분적으로 기온이 16도 이상 떨어졌다. 6일 오후 네이멍구 퉁랴오,지린성 장춘 등지에 잇달아 폭설 적색경보가 발효됐다. 북방 대부분 지역에 폭설이 내리기 시작한 7일부터 많은 눈이 사상 최대치를 돌파하며 밤새 추운 겨울로 접어들었다.

스모그,한파,폭설로 국내 사람들의 생활이 엎친데 덮친 격이다.

석탄값 급등으로 석탄을 충분히 구입하지 못한 농촌 주민들이 많아 올겨울 혹한을 어떻게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그들이 직면하지 않을수가 없고 고민해야 할 첫째 큰 일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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