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장관, 중공국을 제외한 아시아 여러 나라를 방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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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恩真
校对:鱼子酱
上传:QCFM

11월 7일, 미국 상무부는 레이몬도 장관이 다음 주에 사흘간 아시아지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그녀가 취임 후 첫 아시아 순방이기도 하다.

상무부의 일정에 따르면 레이몬도는 11월 15일 일본에서 하루를 방문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한다. 주요 의제는 공급망, 디지털경제 및 지역 인프라 프로젝트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국가지도자 및 민간부문 파트너와 협상하는 것입니다. 일정을 보면 레이문도의 이번 방문은 주로 동남아 지역임을 알 수 있지만, 아시아 대국인 중공국은 포함되지 않아서 외계의 추측을 일으켰다.

분석가들은 레이문도의 이번 방문은 지난달 말에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바이든이 제의한 인도-태평양 지역 경제의 프레임워크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것을 밝혔다. 바이든 정부의 이러한 행동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중공의 경제 및 투자활동과 경쟁하는 동시에 미국 공급망의 보안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미국 상무장관의 첫 해외 순방은 신임 동아태 차관보의 첫 방문에서 일본과 한국 동맹국들만 만난 것과 비슷하다. 미국이 중공을 멀리하고 대항하려는 의도가 점점 명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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