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회사 헝다 사, 사천성 지사 직원들에게 대규모 무급휴직통보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韩国泡菜馆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현지시각 10월 31일 , 중국의 부동산 업체 헝사 사는 사천성지사와 중경 지사 직원에게 대규모 무급휴직을 통보했습니다. 통지서 내용을 살펴보면, 이번 대규모 무급휴직통보의 사유는 회사 경영 상황 악화 이다.

기간은 2021년 11월1일 부터 2022년 10월31일 이며, 그 기간내에 무급휴직자가 타 사로의 이직을 원하는 경우, 헝다 사측에 사직을 신청해야 하며, 사직신청 없이 이직하는 경우 회사에서 법적으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매체 보도내용이 다르면, 헝다사의 허가인 회장은 일전에 단기간에 문제 없이 회사운영을 재개 하겠다고 밝혔으나, 이번 대규모 무급휴직 명령 사태로 헝다의 재무위기가 시작되었으며,

헝다 부동산이 공사 중인 개발 단지들이 중단 상태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헝다 사의 큰 경영 위기가 예상됩니다. 회사의 자금 동결해제 또한 어려운 상태입니다.

参考链接참조링크:https://www.gettr.com/post/pfoob8a8cf

뉴스출처: https://gnews.org/zh-hans/163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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