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 폭락의 뒤에는 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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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恩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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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단풍 농장: 군대 마니아Wilson

아시다시피 제조업이야말로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는 부문이다. 자동차 산업은 오늘날 세계의 진정한 중심산업으로 생산, 유통, 애프터(서비스) 세가지 부분에 관련되어 있고 각 제조업 중 생산액이 가장 크고 산업 사슬이 가장 길며 차량 한 대에 만개가 넘는 칩을 사용해서 기술 및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

원본 : soundofhope

전 세계의 연간 자동차 생산량은 거의 1억 대에 이르고 보유량은 10억 대를 넘는다. 주요 경제권 가운데 자동차 업종의 취직, 세수, 소매 비중은 모두 10% 이상이다. 중공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한 자동차 산업 사슬의 파괴에 따른 인플레가 높아져 소비 수준이 떨어지고 자동차 업게는 전례 없는 타격을 받고 있다.

18일 닛케이 뉴스에 따르면 반도체 등 자동차 부품부족 등의 합병 요인으로 자동차 판매가 3개월동안 연속 급감됐다. 이중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4대 시장은 올해 7, 8, 9월 합산 판매량이 10% ,16%, 26%로 감소했으며 전 세계 신차 판매량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나며 금방 유럽연합(EU)을 떠난 영국도 상황이 심각해 9월 판매량이 34%나 줄었다. 중공 바이러스 폭발 이후 이렇게 심각한 상황은 처음이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는 국내 9월 신차 판매량이 20% 감소했다고 보고했다.(이 데이터는 분명히 가짜다). 산케이뉴스는 9월 중공국에서 도요타와 혼다의 판매량이 각각 36%, 28%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비해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이미 미국, 유럽, 일본보다 먼저 하락해서 생산량 감소폭이 미국, 유럽, 일본보다 더 낮지는 않을 것이다.

주목해야 할 것은 반도체 부족이 자동차 생산량 감소의 유일한 원인이 아니라 다른 부품의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도 아주 심각하다는 점이다. 미국의 8월 자동차 생산 판매량이 발표된 지 이틀 만인 9월 2일에, 모건스탠리는 곧바로 미국의 3분기 GDP 전망치를 6.5%에서 2.9%로 대폭 낮췄다. 이러니 당연히 자동차 생산이 계속 줄면 어떻게 되느냐는 의문이 든다. 그렇다면 자동차 생산과 판매는 계속 감소할 것인가?

이상의 데이터는 전 세계 산업 사슬에 대한 중공 바이러스 폭발의 파괴 위력이 이제 금방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게다가 살인 백신의 부작용 합병증이 앞으로 수개월 내에 대규모로 발생할 경우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타격은 치명적일 것이다.

중공국에는 1만3000개 이상의 자동차 부품업체가 있으며 2019년 시장 규모는 약 3조6160억 위안이다. 이 거대한 산업 사슬은 중공국의 인구보너스와 값싼 석탄자원이 뒷받침해 주는 것이고 이에 중공국은 저렴한 상품을 전 세계에 지속적으로 수출할 수 있었다.

중공국의 석탄 저장량 순위는 겨우 4위로 전세계 석탄 저장량의 13.3%를 차지한다. 그러나 중공국은 석탄 생산량 1위를 오랫동안 차지했고, 석탄 발전이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70%를 차지한다. 공업용 전기는 주로 에너지 소모가 높은 일반 상품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중공의 강재 생산량은 전 세계 생산량의 57.1%이다.

현재 에너지원 가격의 상승은 강철 가격을 크게 올렸고, 일부 생산 제한, 전력 제한 그리고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손실을 입은 공업은 시장에서 퇴출되었다. 이로 인해 철강을 사용하는 대형 국제 자동차 산업에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라는 이중 압력을 초래했다.

중공국의 자궁경제(인구보너스)와 석탄자원 및 환경오염이 수출에 끓임없는 보조금을 형성하고 있다.  중공국이 전 세계에 저렴한 상품을 수출하는 것은 사실상 국제 디플레이션를 수출하는것이고 이는 에너지 가격을 장기적으로 억제해 온 디플레이션 수출과 맞먹는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근본적으로 역전되고 있다.

궈원구이(郭文贵) 선생은 중공국의 1인당 공업 전력 소모가 미국의 약 8배이며, 이는 값싼 수출품을 만드는 데 쓰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내 석탄 채굴량은 전체 용량의 90%를 차지하며 10%만 수입에 의존한다. 올해 들어 동력 석탄 가격이 3배 가까이 올랐다는 것은 중공의 석탄 생산 에너지 및 외환보유액이 고갈되서 더 이상 에너지 위기를 막을 수 없다.

즉, 원래의 글로벌 디플레이션 요인이 존재하지 않고 모두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전환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글로벌 산업 사슬의 단절과 악성 인플레의션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닥쳐오는 가장 기초의 논리다. 게다가 중공 바이러스, 살인 백신, 식량 위기, 글로벌 군비 경쟁, 수동적 대량 지폐발행 등 많은 요인이 함께 작용한다. 현재의 인플레이션 압력과 자동차 생산량 하락은 위기 발생 전의 일부 선행 지표에 불과하다. 이미 거대한 거품을 일으키고 있는 글로벌 경제가 다양한 부정적 에너지의 결합으로 무너지지 않을 수 있겠는가?

참고 출처:
전 세계 신차 판매량 9월 26% 급감…닛케이 중국어판
침체된 자동차 시장, 왜 일보 자동차 판매는 추세를 거스르는가?
‘칩 부족’ 충격파… 미국 8월 자동차 판매량 작년 6월 이후 최저…

(글은 저자의 관점만을 의미하며 GNEWS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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