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한국 대통령과의 백악관 회담을 기대한다

翻译:理想国
校对:皓铭
编辑:嫣嫣123
原文链接:https://gnews.org/zh-hans/1157747/

데일리 캘러(The Daily Caller)는 5월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미국이 아시아에서의 영향력 유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중공에 표명한 걸로 풀이된다.

목요일 백악관은 문제인 한국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4월 16일에도 바이든대통령은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가졌었다. 회담을 마친 두 정상은 중공의 도전에 맞서기 위해 양국이 “새로운 경쟁과 신뢰 파트너십”관계를 맺었다고 선포했다. 이에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캐나다를 비롯한 여러 동맹국 정상들과도 전화 또는 화상 회의를 가졌었다. 하지만 동맹국 정상들과 직접 만나는 것은 일본을 포함해 이번이 두번째다… 그만큼 미국이 아시아에서의 영향력을 중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Jen Psaki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2021년 5월 21일 백악관 방문을 기대한다. 따라서 문 대통령의 방문은 한-미 양국 간 굳건한 동맹 관계를 포함한 양국 정부 및 국민, 경제 등 광범위 한 영역에서의 깊은 관계를 재확인 할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과 블링컨 국무장관은 “글로벌 무대에서 중공과 경쟁하는 것이 미국 정부의 최우선 외교 과제”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미래를 이끌수 있는 것이 민주주의 인지 독재인지는 미-중 간 투쟁만이 그 여부를 가릴수 있을 것이라고 바이든은 믿고 있다.

그러면서 블링컨 국무장관은 “바이든 행정부의 전략적 초점은 이 지역에서의 미국의 동맹국들을 동원하여 중공에 경제적 타격을 가하는 것이다. 취임 후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일본, 호주, 인도 4자 동맹을 재가동 하는 동시에 이 조직은 ‘새로은 NATO’ 가 아니라고 선포했다. 하지만 아시아에 대한 중공의 침략과 홍콩, 신장에서의 인권 탄압에 대항하기 위해 경제, 군사상에서의 협력은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공에 공동 대항하기 위해 한-미-일 동맹이 가속화 되고 있다

신중국연방한국어블로그:https://blog.naver.com/commodit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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