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언론 자유 탄압이 세계적 팬더믹에 끼치는 악영향!

翻译:理想国

校对:皓铭

编辑:嫣嫣123

原文:https://gnews.org/zh-hans/1124703/

영국 가디언 (British Guardian)4월 20일 보고서: 언론 자유 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는 팬더믹 초기 언론의 자유 탄압과 내부 고발자들의 폭로를 저지해온 중공으로 인해 세계적 바이러스 팬더믹 확산을 초래했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국경없는 기자회’는 매년세계 자유 언론 평가 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이 평가 지수는 다양한 지역 기자들의 조사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주로 기자들에 대한 공격 정도, 언론의 독립성, 정부의 투명성 등 문제들에 초점을 두고 평가를 내린다. 이 단체가 발표한 2021년 언론 자유 지수에 의하면 중공국은 180개국중 177위를 차지했고 “영광스럽게”도 북한과 같은 나라보다 좀 나은 꼴지역수 4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이 단체는 독재 국가들의 기자들에 대한 탄압이 서방 민주국가들의 국민들에게 아주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경고했다 이 단체의 국제 활동 책임자 Rebecca Vincent는 ‘솔직히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영국에만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세계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도 전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그런 사실들이 저희 단체에 의해 계속해 입증되고 있다. 만약 중공국 언론 환경에서 약간의 자유가 있었다면 이번 같은 세계적 팬더믹은 피할수 있었을 것이다” .

코로나19의 기원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바이러스 발생 초기, 많고 많은 양심있는 의료진, 평범한 네티즌, 언론인들이 중공에 의해 억압 받은 사실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예로 리 원량(李文亮)을 들수 있는데 2019년 12월 말 그는 후베이 우한 병원내 환자중 고 감염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려 했었다. 하지만 그의 목소리는 중공에 의해 묵살되고 그는 불행하게 바이러스에 감염되여 결국 사망했다. 그후로도 많은 정의로운 사람들이 박해를 받거나 갇혔는데 그중 일부는 여전히 행방불명이다.

중공은 일선 의료진을 탄압할 뿐만 아니라 팬더믹의 진실 정보의 게시 및 유포 또한 금지하고 있다. 중공이 국가 기관들을 대량 동원해 새로운 발병 보도를 저지하고 심지어 팬더믹 초기 고의적으로 다른 국가들을 미궁에 빠지게 하였다. 사실 팬더믹 초기 중공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중공은 국내에서 항공편 금지, 지역간 왕래를 금지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언론과 소셜미디어에서 이 화제를 다루지 못하도록 엄격히 통제하였다. 단, 대외 선전 언론을 통해 공식적 슬로건으로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자신들의 죄를 다른 나라에 덮어 씌우려 했다.

중공은 한때 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해 미국을 비난했었다. 하지만 전 백악관 경제고문 피터 나바로 박사의 예리한 반박으로 그들의 음모는 들통났다. 만약 중공의 모함대로 미국이 바이러스의 치사율, 감염성을 알고 있는 “살포자”라면 2020년 1월이 아닌 2020년 팬더믹 초기 미국- 중국간 국제 항공편을 금지시키고 자신을 보호하려 하지 않았을까?

중공의 심각한 뉴스 억압으로 인해 세계는 바이러스와 팬더믹의 진실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없었고 결국 참혹한 팬더믹에 시달려야만 했다. Vincent 여사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 중공의 글로벌 영향력으로 중공은 자신들이 지지하는 언론 서비스 기구(CGTN과 같은) 들을 이용해 전세계 언론 매체들에 자신들의 태도를 전파하고 있다. 이는 단지 중국인의 위험만은 아니다- 그들의 감옥에 투옥된 기자수는 여느 나라 기자들 보다 많고 그들의 우리의 국제 정보 시스템에 침투도 심각하다” 고 지적했다.

서방과 전 세계 사람들은 언론 자유 단체 “국경없는 기자회”의 경고에 반성해야 한다. 지난 시기 언론 자유 기록에서 말해주듯이 북한, 중공과 같은 독재 또는 일당 독재국가의 언론 자유 지수가 가장 나쁘게 나타났다. 전세계 사람들의 “자기 문앞 눈만 쓸면 된다”는 요행 관념은 더 이상 지속되여서는 안될 것이다. 언론이 억압받고 진실이 가려지는 오늘날, 그 누구도 독재 체제로 인한 피해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을 지라도…!

언론 자유가 가장 높은 상위 10 개국

  1. 노르웨이
  2. 핀란드
  3. 스웨덴
  4. 덴마크
  5. 코스타리카
  6. 네덜란드
  7. 자메이카
  8. 뉴질랜드
  9. 포르투갈
  10. 스위스

언론 자유가 최악인 10 개국

  1. 에리트레아
  2. 북한
  3. 투르크메니스탄
  4. 중국
  5. 지부티
  6. 베트남
  7. 이란
  8. 시리아
  9. 라오스
  10. 쿠바

《신중국연방한국어블로그:https://blog.naver.com/commodit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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