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共 “新风 2021″행동 개시…국내 사상통제 강화!

: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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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https://gnews.org/zh-hans/995726/

3 월 20일 중공 글로벌타임스는 인민일보 뉴스를 인용해, 중공 “음란물, 불법행위방지사무실”이 최근 저속적 음란행위 및 폭력, 미신 등 유해 정보를 제거하기 위해 2012”행동 개시를 발표하였다고 보도했다. 이는 가짜 미디어, 가짜 기자들을 타격한다는 미명하에 문화적 이념을 통제하기 위함일 것이다.  

1. 새싹보호 2021” 행동은 학교 주변의 “음란, 폭력, 독품”, 컬트(cuit) 및 미신 등 유해 콘텐츠가 포함된 아동 간행물, 인터넷상에서 미성년자를 유인하는 유해 콘텐츠들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처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서 중공이 말하는 소위 컬트(사이비종교)란 ‘마르크스-레닌주의’ 신앙을 제외한 모든 종교들을 말한다. 최근 몇년간 여러 지방에서는 사찰, 교회 등이 철거되고 다양한 교리와 출판물들이 선반위에서 내려졌다. 중공국 청소년들은 성장과정에 중공이 벌인 “컬트미신” 퇴치 행동의 영향을 받아 정상적인 세가지 관점(三观)과 합리적인 인식이 결핍하다. 이 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중공 이 독재 통치를 위해 자신들의 약탈 역사를 초중등학교 교과서에 침투시킴과 동시에“가짜 세가지 관점”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2. 클린 네트워크 2021”은 생방송 플랫폼상의 ‘문란한 팁문화打赏, ‘음란색정’, ‘폭력적인 게임’등을 단속 퇴치하고, 저속적인 작품 , 온라인 플랫폼을 정비하여 유해 정보의 그룹 유포를 중점적으로 타격해야 한다고 했다.

인터넷과 휴대폰의 보급으로 중공의 여론 통제가 엄청난 압력을 받고있다. 최근 몇 년간 그들은 방화벽을 강화하는 동시에 “클린 네트워크” 등 수단을 동원해 반체제 목소리를 삭제하고 조사해왔다. 그리고 소위 “긍정적인 에너지正能量”의 내용에 위배되면 “소문을 반박”하거나 삭제한다. 인터넷을 ”클린”하는 동시에 중공의 통치에 유리한 희생, 헌신, 애국정신을 주제로 하는 사악한 문화를 대신 채워넣고 있다.

3. 추풍 2021″행동은 가짜 미디어, 가짜 기자, 가짜 뉴스를 단속하고, 불법적으로 설립된 편집부들을 폐쇠하고, 가짜 뉴스와 사이버 댓글부대의 소셜 미디어를 금지하고 계정도 폐쇄하고 있다. 중점적으로 당과 국가의 주요 회의 문서, 공산당 역사 연구서적들의 불법복제를 처벌한다.

중공의 통치하에 감히 소리를 낼 수 있는 언론들은 전부 해체되거나 폐쇄 되였다. 기존의 언론들은 전부 당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가짜 언론이란 왠 말인가? 하지만 소셜 미디어들의 양이 많고 데이터 또한 방대한 관계로 가끔씩 진실된 뉴스들이 새여나오기도 한다. 중공은 지방 자치 단체들의 불법행위나 조화롭지 못한 뉴스가 터지면 대응책으로 종종 “가짜뉴스”란 태그를 달아 반박하곤 한다. 그리고 “가짜뉴스에 연루된 소셜미디어”를 금지한다는 것도 자신들이 “소문을 반박”할때에 활용키 위해 일부러 여지를 남겨두고 있으나 법규위반 혐의 죄명만은 보류하고 있다. 또한 당과 국가의 주요 회의문서들을 불법 복제한다는 것은 현재 당내에 잠복해 있는 폭로혁명의 동지들의 수가 증가되여 다양한 빨간머리(红头)문서들이 인터넷상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응하기가 지겹다”고 여긴 중공이 실제 문서들이 노출이 되더라도 가짜 문서로 묘사하고 후속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도록 한다

요약하자면, 2021″행동은 실제로 국제적인 압력 (많은 국가들이 반인류죄를 인정하고 바이러스에 대한 진실이 명확해지고 있음) 과 당내 투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소셜미디어 플랫폼 및 기타 네트워크상에서의 여론의 발효를 저지하기 위해 불리한 상황을“단칼에” 자르려는 조치들이다. 그들은 “소문을 반박” “가짜퇴치” 등 방식으로 고의로 사실을 왜곡해 이미 폭로된 내부 문서들에 대응하고 있다. 동시에 왜곡된 “문화”, “당의 역사”사상으로 청소년들을 세뇌한 다음 최하층 서민들까지 속박해 여론을 마음대로 조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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