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文贵:거울 뒤면에서 바라본 외교관들의 진실

:皓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990403/

3월18일 신중국연방(新中国联邦) 창시자 궈원구이(郭文贵)선생은 알래스카에서 진행중인 中-美 외교 협상과 관련해 GTV- Gater에 많은 정보를 공개했다. 그는 “그들의 연설을 듣는 순간 처음으로 느낀 것은 그들이 물밑거래 블랜드(blend)를 마쳤구나”였다, 그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양측의 사전 블랜드 절충이 없었다면 절대로 언론을 회담에 참여시키지 않는다. 그래서 언론의 보도를 절대로 믿어서는 안되며 협상후의 대외 발표는 더더욱 신뢰해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협상의 목적은 무엇일까?

양국의 주요 외교사건이 양국 최고 지도자의 정치적 운명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들은 양국 국민들의 이익 보다 양국의 내부 정치적 수요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모든 회담에서 외교관이 첫번째로 고려해야할 사항 역시 양국 지도자의 내부 정치적 수요이다.

중국 공산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원구이 선생은 “현재 중공(中共)은 미국이 중공에 반인류죄와 대량학살죄를 적용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양측은 분명 회담장에서 강경하게 나올 것이다”, “중공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회담장에 나 오자마자, 미국 당신들도 흑인을 죽인 역사가 있지 않았는가 했는데 이는 미국이 자기네들 목에 반인류죄와 대량학살죄 올가미를 씌울가 두려워 먼저 선수를 치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협상에 관련된 당사자의 해석

원구이선생은 외교사에서 매우 유명한 영어 속담을 인용했다 “거울의 다른면을 사용해 자신을 비추어 보라, 우리가 보는 거울속의 모든 것은 가짜이며 거울 뒤에 있는 것이 진실이며 거울의 반대편에 외교관의 진실이 드러내기 때문이다”.

미국측: 바이든(Biden), 해리스(Harris), 블링컨(Brinken)

원구이 선생은 미국측 외교 협상의 주인공은 바이든 대통령이 아니라 해리스 부통령이라고 하면서“당신들이 주목할 사람은 블링컨이다, 그는 모든 외교 사안을 해리스 부통령과 상의한다, 이는 노련한 정치가인 바이든 대통령이 여러 혐의를 피면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라고 지적했다.   

원구이 선생은 매우 흥미로운 얘기를 들려주었는데 “중공은 바이든은 자기편이라고 생각한다, 그에 대해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으며 그에게 문제 될만한 것들을 모두 해결했다고 생각한다. 중공은 이젠 직접적으로 해리스 부통령을 겨냥할 것이다. 그들은 그녀가 반인류범죄와 대량학살죄를 해결함에 있어 충분한 공간을 주려고 한다. 그리고 흑인 국방장관도 자기편에 끌어 들이기 위해 ‘미국도 흑인을 죽이는 인종차별을 하고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그뜻인즉 인종차별을 하는  것은 곧 현직 부통령과 국방장관을 차별하는 것과 다름없다면서 부통령에게 충분한 공간을 주어 부통령이 내부에서 언제든지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해리스 부통령이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 오면 언론을 통하지 않고도 내부에서 인종차별 문제를 꺼내들 수 있도록 하려는 심사인 것이다”.

겉으론 왕이 외교부장이 회담장에서 미국 흑인 문제를 강력히 비판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그 본질은 해리스 부통령과 국방장관을 비롯한 이 행정부의 흑인 실권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함이다. 그들은 이제 계속해 미국을 분열하려 할 것이다.

중공측: 양제츠(杨洁篪), 왕이( 王毅)

중공의 술책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원구이 선생은 “왕이는 이번 연극에서 조연에 불과하다, 왕이는 노련한 타짜이고 나의 눈에는 그들이 투명인간처럼 보인다”. 그러면서 왕이가 일본 대사로 있을 때의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줬다. 한번은 왕이가 친구의 부탁으로 한 여자애의 일본 유학을 도우려 하였는데 사실상 그는 여자애를 일본에 데려가 간음하려 했었다고 한다.

“이번 회담에서 양제츠는 “좋은 사람”역을 맡고 왕이는 “악역”역을 맡았다. 양측이 다 연기를 하고 있었고 블링컨 역시 연기를 하고 있었다. 겉으론 양측 다 기세등등해 보이지만 이 모든 것이 짜고 치는 고스톱에 불과하다”. “여러분들이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당시 이란과 미국도 스위스에서 11차례 만나 담판했는데 그 과정에서 양측은 공문 가방을 호텔 바닥에 뿌리치는가 하면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도 했었다고 들었다. 겉으론 강경했던 이란도 결국 비행기에 몇십억 달러를 싣고 가 미국에 선물하지 않았는가, 겉으론 으르렁대는 중공도 결국 비밀리에 거액의 이익을 미국에 바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치인들은 두나라 국민의 이익을 팔아먹을 것이며 중국인은 신중국연방이 보호할 것이다

원구이 선생은 “가장 슬픈일은 한사람 또는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한 나라의 이익이 팔리고 있다, 미국 역시 한개 정당 또는 몇몇 패밀리들을 위해 한 나라의 이익이 팔리고 있다. 중국에도 3 분의 2 아니면 3 분의 1 또는 절반의 인민의 이익이 그 두 세 가족을 위해 팔리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진정한 목적은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물밑거래를 마친 중공의 연기를 미국인들에게 보여주고 있는데 90%의 미국인은 중공의 이런 외교적 연기를 이해하지 못한다. 공산당은 이런 방식으로 미국의 국방장관, 정보국장, 재무장관과  여러 패밀리들을 매수하고 있다… 국가 지도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중공은 이 수법으로 자주 사용하는데 월스트리트, 헐리우드, 실리콘 밸리 그리고 워싱턴의 몇몇 거물들도 그렇개 매 수되였다.

원구이 선생은 분노에 찬 목소리로 “짐승보다 못한 중난컹(중공 수뇌부=중남해를 일컬음) 놈들은 중국인들을 팔아먹는 것도 모자라 이젠 미국이 몇 만명의 중국인들을 죽일걸 바라고 있다. 그래야 저들이 외교상의 발언권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왕이, 양제츠, 중난컹놈들에게 물어보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중국인 배척 사태와 같은 인종차별 사태가 미국에서 벌어진다면 중공은 마치 신이 내린 선물인양 미국에 호통을 칠 것이다. 아마도 중공이 미국에서 몇만 명이 죽는 사태가 발생하기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놈들이 바로 공산당이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해외 중국인들의 비애인데… 지금 그들은 누구도 감히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그 누구도 중국인들을 보호하려 하지 않고 있다”. “오로지 신중국연방만이 우리의 동포들을 진정으로 보호할 수 있다.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정치적)요구도 없다. 우리에게는 단지 해외동포들의 안전과 이익을 보호하고 해외 화교와 모든 중국인들의 존엄과 이미지를 보호하려는 신념밖에 없다. 우리는 모든 중국인 가족과 아이들이 해외에서 차별과 위협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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